이글루스


노래..

 
이 노래..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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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FELIS | 2010/01/07 16:08 | Felis | 트랙백 | 덧글(0)

타블렛을 숨기든가 해야지..

 



지난밤에 꿈까지 꾼 민트패드 아아.. 내님은 돌아오지 않으셨다..

분명히 어제 11시 12분에 창원에 도착했다고 해서 '거기서 차타고 오분이면 올 거리니까 늦어도 내일아침 일곱시에는 도착하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내 생각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오후 두시가 되도록 민트패드는 창원시 반림동 노블파크 -동 -호에 오시질 않았다.. 야속한 님.. 무서워하는 전화까지 몇번이나 해서 얼른 빨리 오도록 했더니 이번엔 우체국 택배가 연휴라고 쉬나보다..
공유기까지 사서 널 기다린 내 맘을 그리몰라.. ㅠㅠ

아아 슬프다..
내일까지 기다려야 하다니..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LCD위에 뽀뽀라도 할 수 있을것만 같은데..
크리스마스긴 한데 별 생각없이 헤메는 느낌이다.
따뜻한 집에 있고 엄마가 케이크까지 사왔는데 옆구리가 시려워서 그래요오..?

그래도 이런날 야간근무하는 루돌프를 생각하면서 방구석에서 인강듣는걸 감사해야겠지:)

by FELIS | 2009/12/25 14:31 | Felis | 트랙백 | 덧글(0)

디링크 DIR-600 질렀다!!!

 

집에 무선공유기가 없어서 민트패드를 사도 인터넷도 안되고 블로그질도 못하고 불편했는데.. 그냥 눈 딱 감고 남는 용돈으로 무선공유기를 샀다.
찾아보니 저가형중에서도 제일 평이 좋다는 놈이 디링크에 600뭐시기 하는 녀석이라 그걸로 주문..
삼만원 정도 하고 오래오래 쓸거니까 싸게 잘샀다 싶다.
수신률은 집안에서라면 어디든 괜찮다고 하니까 아빠몰래 거실 소파뒤에 랜선을 뽑아서 설치하는것도 괜찮겠다 싶다;

내일은 민트패드 병원보내고... (아이리버 병원은 기기를 고치는게 아니라 아예 재조립 한다는 무서운 소리가 들리긴 하지만 메인보드 갈아치우는데도 무상으로 해주는 점은 우왕ㅋ대박굳ㅋ이다.)
얼른 내일이 왔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공유기도 민트패드도 받고싶구나'ㅁ'


공유기오면 당장에 민트패드로 스카이프를 해봐야 겠다:-)

by FELIS | 2009/12/22 22:33 | Felis | 트랙백 | 덧글(0)

붕어붕어

 


나의붕어 ㅋㅋ


이 글은 2009-11-18 민트패스 블로그 FELIS★님의 글 내용입니다.

by FELIS | 2009/12/22 13:15 | D | 트랙백 | 덧글(0)

Rabbit

 


키워보고싶네요


이 글은 2009-11-18 민트패스 블로그 FELIS★님의 글 내용입니다.

by FELIS | 2009/12/22 13:15 | 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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