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07일
노래..
# by | 2010/01/07 16:08 | Felis | 트랙백 | 덧글(0)
지난밤에 꿈까지 꾼 민트패드 아아.. 내님은 돌아오지 않으셨다..
분명히 어제 11시 12분에 창원에 도착했다고 해서 '거기서 차타고 오분이면 올 거리니까 늦어도 내일아침 일곱시에는 도착하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내 생각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오후 두시가 되도록 민트패드는 창원시 반림동 노블파크 -동 -호에 오시질 않았다.. 야속한 님.. 무서워하는 전화까지 몇번이나 해서 얼른 빨리 오도록 했더니 이번엔 우체국 택배가 연휴라고 쉬나보다..
공유기까지 사서 널 기다린 내 맘을 그리몰라.. ㅠㅠ
아아 슬프다..
내일까지 기다려야 하다니..
지금이라도 돌아온다면 LCD위에 뽀뽀라도 할 수 있을것만 같은데..
크리스마스긴 한데 별 생각없이 헤메는 느낌이다.
따뜻한 집에 있고 엄마가 케이크까지 사왔는데 옆구리가 시려워서 그래요오..?
그래도 이런날 야간근무하는 루돌프를 생각하면서 방구석에서 인강듣는걸 감사해야겠지:)
# by | 2009/12/25 14:31 | Felis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22 22:33 | Feli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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